Samstag, Oktober 04, 2008
2008 Summer Vacation @ 캐리비안 베이 & 강릉
2008년도의 여름휴가 그동안 여름 휴가에 휴가 다운 휴가를 보낸적이 없었다.
작년에는 비염수술로.. 그리고 그전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런 와중에 드디어 큰맘 먹구 여름 휴가를 다녀왔으니, 바로
캐러비안베이와 강릉!!!
나, 지훈, 범수 그리고 현진 이렇게 4명이 다녀온 즐거운 여행이었다.
모 사실 구경이런거 거의 없이 스트레스 해소가 주된 목적!!!
구린 날씨와 간간히 뿌려대는 빗방울로 오후가 되도록 1시~2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급!!! 가자!!! 라고 외친 나의 한마디로 시작된 여름 휴가..그 첫 장소
용인의 캐리비안 베이
늦게 출발 한 대신 오후권이라는 얼마 안싸게 나온 오후권을 끊고선 들어가서
그야말로 나가라고 내쫓는 8시30분까지 놀았다.

작년에는 비염수술로.. 그리고 그전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런 와중에 드디어 큰맘 먹구 여름 휴가를 다녀왔으니, 바로
캐러비안베이와 강릉!!!
나, 지훈, 범수 그리고 현진 이렇게 4명이 다녀온 즐거운 여행이었다.
모 사실 구경이런거 거의 없이 스트레스 해소가 주된 목적!!!
구린 날씨와 간간히 뿌려대는 빗방울로 오후가 되도록 1시~2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급!!! 가자!!! 라고 외친 나의 한마디로 시작된 여름 휴가..그 첫 장소
용인의 캐리비안 베이
늦게 출발 한 대신 오후권이라는 얼마 안싸게 나온 오후권을 끊고선 들어가서
그야말로 나가라고 내쫓는 8시30분까지 놀았다.
Labels: vacation
Donnerstag, September 18, 2008
설문
Dienstag, Januar 23, 2007
첼 노드스트롬 교수 "기술에 감성 넣는 창조적 혁신이 생존해법"
[세계 IT리더에게 듣는다] 첼 노드스트롬 교수 "기술에 감성 넣는 창조적 혁신이 생존해법"
대담 : 비엔나(오스트리아)=조성훈기자
디지털 경제시대 인간성 다양화에 관심 가져야
다른 업종에도 주목 엉뚱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자기만의 사업모델 통해 '단기적 독점' 이뤄야
모방경영은 혁신 흉내내는 '가라오케 자본주의'
관련기사
• "`기술+감성` 혁신모델로 단기적 독점...
• [세계 IT리더에게 듣는다] 첼 노드스...
-당신이 주창한 펑키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펑키는 음악의 한 부류다. 사람이나 물건이 파격적이고 멋질 때 쓰는 말이기도 하다. 비즈니스에도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방법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이나 마케팅에서 다양한 방법이 있고 성공을 위해서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엉뚱하지만 혁신적 시도를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펑키비즈니스를 주창했다. 특히 디지털 경제시대로 진입하면서 초래하는 인간성의 다양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펑키 비즈니스의 사례는?
=내가 도움을 주고 있는 영국의 버진 항공사가 좋은 예다. 영국에는 브리티시에어웨이 등 다양한 항공사가 있고 이들의 열악한 서비스, 음식에 실망한 고객들이 있다. 리처드브랜슨은 이를 간파하고 단순한 아이디어를 더했다. 바로 재미와 색이다. 비행기를 원색으로 칠해 친근감을 더했고 휴양을 떠나는 가족에겐 아이들을 위해 기내에서 팝콘을 제공하거나 게임과 이벤트를 벌인다. 이들만을 위한 어퍼클래스(upper class)란 좌석을 만들기도 했다. 비행기뿐 아니라 열차, 모바일, 음반사업에도 이 같은 개념을 적용해 성공했다. 이제는 금융업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
BMW는 14년 전만 해도 엔지니어링 회사였다. 지금은 라이프스타일 회사다. BMW에는 차문을 닫는 독특한 소리(그는 `쯔~뿌'라는 소리를 흉내냈다)를 창조하는 데만 18명의 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또 BMW만의 독특한 냄새와 엔진소리를 만들어내는 데도 비슷한 숫자의 기술진이 일한다. 기술에다 인간을 유혹하는 감성을 결합한 것이다.
이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과감히 받아들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BMW가 인수한 미니쿠퍼를 보라. 영국에서 볼품없고,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을 듣던 소형차였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도시전문직을 위한 럭셔리 미니카로 포지셔닝 돼 있다. 미국은 소형차가 잘 팔리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다양한 감성적 요인을 통해 뒤집어놓은 것이다. 결국, 뛰어난 엔지니어링을 갖춘 회사는 많지만 여기에 가치를 더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노키아는 89년까지만 해도 고무와 종이를 만드는 회사였으나, 90년대 들어 IT 회사로 탈바꿈했다. 영국출신의 유능한 디자이너를 고용, 다양한 색상과 파격적 디자인을 휴대폰에 접목했다. 노키아는 생각이나 감성이 다른 이방인을 받아들여 성공을 일궜다. 구글을 보라. 단순한 검색에서 시작했지만 그림, 사람, 소프트웨어 등으로 검색엔진의 지평을 넓혔다. 정보를 어떻게 조직화하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 고민한 것이다. 이는 고객들의 요구에 응답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같은 혁신은 정보를 다르게 해석하는 데서 시작된다. 영국의 한 조사에서 혁신적 아이디어로 자수성가한 기업인중 44% 가량은 문맹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게 분명하다. 하지만, 마치 시력이나 청력을 잃으면 다른 능력이 강해지는 것처럼 뇌를 다른 방식으로 활용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두뇌를 다르게 써야한다.
-펑키한 비즈니스로 변모하기 위한 필수요소는 뭔가
=여성성, 개인화(Personal), 단순화(simple), 감성적(Emotional), 색상(colour), 오락화(Entertainment)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디지털시대 성공 기업의 공통점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보라. 남성, 위스키(술), 도박(겜블링)이 결합한 도시다. 하지만, 이는 보통 카지노를 상징할 뿐 라스베이거스는 아니다. 라이스베이거스는 여기에다 위의 성공요인을 결합했다. 사실 일반 카지노에서 도박에 관심없는 여성은 10분도 못버틴다. 라스베이거스는 화려한 쇼, 컬러, 놀이공원, 호텔의 개인 서비스, 성산업 등 다양한 오락거리를 더했다. 라스베이거스 수익의 20%만이 순수 겜블링에서 창출된다.
15년전 독일 호퍼브라운연구소에서 mp3가 개발됐지만 혜택을 본 것은 아이팟이다. 아이팟은 기술과 예술을 결합함으로써 이미지와 라이프패턴을 창조했다. 기술만을 내세운 경쟁자는 속수무책이었다.
기술과 기술간 결합 즉 컨버전스에 주목해야 한다. 컨버전스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에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기술은 콘텐츠를 담는 도구로 남는다. 아이팟은 사실 `빈병'에 불과하고 이를 채우는 개인적 콘텐츠가 중요한 것이다. 개인화는 극단화될 것이며 이는 기술업체에 더 많은 고민을 던지고 압력을 가할 것이다.
사람들은 더는 과학을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믿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핵에너지가 안전할 거라 강조했지만 체르노빌 사태가 불거졌고 의사들은 흑사병을 없앴지만 에이즈나 AI 같은 괴질이 발생하고 있다. 과학으로 먹을거리를 통제하는 시대지만 당뇨나 심장병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이들이 비과학적이라 여기던 동양의학에 심취하고, 침을 맞으러 다닌다. 차를 선택할 때도 차의 성능(과학)과 함께 감성적 요인을 따진다.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기업이 파는 것과 고객이 요구하는 것은 다르다. 화장품 회사는 립스틱을 팔지만 사람들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희망을 산다.
-디지털 사회를 어떻게 규정하나
=현대사회의 특성으로 개인화와 도시화를 꼽을 수 있다. 내가 사는 스톡홀롬은 66%에 달하는 거주자가 싱글이다. 개인화는 전세계적으로 이미 심화돼 있다. 모든 분석의 기준이던 가정이라는 단위가 무너지는 것이다. 소비패턴이나 주택정책, 삶의 방식, 양육 등 모든 부분이 개인화에 영향받는다. 도시화는 어떤가. 세계 인구의 70%가 도시에 산다는 점에서 설명이 무의미하다. 또 다른 추세로 글로벌화를 꼽을 수 있는데 당초 사람들은 맥도날드나 코카콜라가 전세계 모든 곳으로 퍼지는 개념을 생각했지만.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파편화(fragmentation) 또는 집중화가 심해졌다. IT 기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모이고 금융업체는 뉴욕, 런던에 모인다. 사람들 역시 이같은 집중화에 따라 이동한다. 이를 사회학자들은 자기선택(Self selection)이라 부르는데 디지털 경제의 특징이다.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는 자국 선수 외에도 해외에서 좋은 선수를 찾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축구팀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10대 대학의 8개가 미국에 있다. 미국 스텐퍼드 대학이 `노벨상 공장'으로 불리는 것은 훌륭한 인재들에게 문호를 개방했기 때문이다. 이들중 상당수는 비 미국인이다. 이 대학 출신 세르게이 브린(구글 설립자)은 19세에 이민간 러시아 사람이다. 내가 컨설팅을 하는 프랑스 정유사 슬롬버리셰는 40년전부터 100여명의 주요 임원중 90%가 외국인이었다. 잇따른 투자실패로 궁지에 몰린 소니가 결국 영국인 CEO를 선택한 것도 이 때문이다. 소니가 진작부터 개방성을 가졌더라면 오늘날 위기도 없었을 것이다. 디지털사회는 실력 지상사회 즉 메리토크래시(meritocracy)다. 결코 출신을 따지지 않는다. 현 사회는 알고, 배우고, 움직이는 자유가 보장된다.
-디지털 경제에서 생존법은 뭔가?
=자기만의 차별점을 가지고 단기적 독점을 이뤄야 한다. 재밌는 예가 있다. 자연도태(natural selection)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사라진다는 개념이다. 그런데 공작은 어떤가. 날지 못하고 느리고 온순한 이 동물은 멸종 또는 퇴화되었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수컷 공작은 화려한 깃털로 수많은 암컷을 유혹하며 번식기회를 늘리는 `극단적 적응'을 택했다. 생리학적 단점을 매력 즉 감성으로 극복하며 개체수를 늘리는 자기만의 생존법을 터득한 것이다. 경제와 비즈니스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스타벅스, BMW, 아이팟, 라이언항공(저가정책으로 성공한 유럽최대 항공사), 할리데이비슨, 델, 아마존 등 성공기업들은 모두 최고의 적응력과 매력(Sex)을 갖추었다. 반면 변화하는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한 GM과 알이탈리아항공 사는 어떤가.
나는 오늘날 자본주의를 가라오케 자본주의(karaoke capitalism)로 규정한다. 가라오케기계 앞에 서면 누구나 가수를 흉내낼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가수는 아니다. 정보화시대에 많은 기업은 가라오케처럼 벤치마킹이나 베스트프렉티스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모방하지만 이는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하는 것이지 진정한 경영혁신이 아니다. 자동차 업계를 보라. 대부분의 차가 성공한 플랫폼과 성공한 차 디자인을 베낀다. 비슷한 차들이 돌아다닌다. 이는 자동차산업의 압박요인이 되고 있다. 서로를 모방하면 가격경쟁으로 귀착될 수밖에 없고, 저렴한 생산지를 찾아 옮겨다닐 수밖에 없다.
해법은 전혀 다른 업종의 아이디어를 주목하는 것이다. 제지업체가 영화사를 벤치마킹할 수 있다. 스타벅스가 이탈리아 커피숍과 맥도날드의 패스트푸드를 접목해 성공하지 않았나. 창조적 혁신은 기업의 활로를 트고 국가경제에도 기여한다. 여기서 기업의 규모는 중요치 않다. 성공신화를 이룩한 기업들은 모두 어렵게 시작했다. 관건은 할 수 있다(can-do)는 의지다. 그리고 실패도 소중한 자산이 된다. 한국의 중소기업들도 이같은 혁신정신을 내재화하면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할 수 있다.
비엔나(오스트리아)=조성훈기자 hoon21@
GMI Biz trip...
Dienstag, September 19, 2006
자동차 애널리스트
[자동차 애널리스트를 찾습니다] | 레이싱 걸 2006/02/23 01:14
http://blog.naver.com/5809540/70001975350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창헌 기자= "자동차 애널을 찾습니다." 증권업계는 요즘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 모시기가 점점 어려줘지고 있다. 작년에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업계나 자산운용사 등으로 빠져 나가면서 생긴 수 급공백이 아직까지 메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중견급 이상의 베테랑 애널리스트를 영입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중견급 자동차 애널리스트를 놓고 영입하려는 리서치센터장과 뺏기지 않으려는 센터장간에 '치열한' 신경전이 오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가장 최근 자리를 옮긴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에 근무했던 조용준 연구 위원. 그는 지난 16일자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사)으로 선임됐다. 대우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조 이사가 떠난 공백을 내부에서 뽑을지, 아니면 외 부에서 영입할지도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로 알려졌다. 다른 증권사에서 경력자를 영입하는 것이 공백을 메우는 가장 빠른 길이지만 집안 단속이 심해지고 몸값도 올 라 이 또한 만만치 않아 보인다. 신영증권 센터장으로 옮긴 조 이사도 당분간 자동차 애널을 영입하기가 쉽지 않 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리서치 총괄과 함께 자동차 업종을 병행해서 맡을 예정이다. 작년 10월부터 자동차 담당 애널이 공백 상태로 있었던 우리투자증권은 올들어 서야 한화증권의 안수웅 연구위원을 영입하면서 공백을 메우게됐다. 한화증권은 안 위원의 빈 자리를 업계 출신으로 채웠다.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에 근무했던 남경문씨가 증권가에 새롭게 발을 들였다. 자동차 애널의 기근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작년에 몇몇 애널 리스트가 증권업계를 떠나면서 부터다. 작년 5월 자동차 애널리스트의 '맏형'격이었던 굿모닝신한증권 손종원 팀장이 두산중공업 IR팀장으로 옮겼고, 9월에는 채경섭 신영증권 애널리스트가 투신사로 자 리를 옮겼다. 신영증권은 조 이사가 옮기기 최근까지 공백 상태였고, 굿모닝신한증권은 5개월 이 지난 작년 10월에서야 동부증권의 용대인 팀장을 영입하며 자리를 메웠다. 바로 일을 맡길 수 있는 중견급 애널리스트들은 품귀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자동차산업의 비중이 커지면서 중대형 증권 사 정도되면 자리를 비워두기가 쉽지 않다"며 "하지만 중견급 이상의 경력을 가진 애널리스트는 제한적인데다가 증권사에서는 주로 중견급 이상을 선호해 수급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주니어급 애널리스트가 실력을 갖추기를 기다리기에는 센터 장으로서 리스크가 있다"며 "이때문에 중견급 애널리스트를 영입해 바로 실전에 투 입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길게 봐서 후진 양성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성과를 요구하는 증권업계의 생리상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chhan@yna.co.kr
http://blog.naver.com/5809540/70001975350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창헌 기자= "자동차 애널을 찾습니다." 증권업계는 요즘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 모시기가 점점 어려줘지고 있다. 작년에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업계나 자산운용사 등으로 빠져 나가면서 생긴 수 급공백이 아직까지 메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중견급 이상의 베테랑 애널리스트를 영입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중견급 자동차 애널리스트를 놓고 영입하려는 리서치센터장과 뺏기지 않으려는 센터장간에 '치열한' 신경전이 오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가장 최근 자리를 옮긴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에 근무했던 조용준 연구 위원. 그는 지난 16일자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사)으로 선임됐다. 대우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조 이사가 떠난 공백을 내부에서 뽑을지, 아니면 외 부에서 영입할지도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로 알려졌다. 다른 증권사에서 경력자를 영입하는 것이 공백을 메우는 가장 빠른 길이지만 집안 단속이 심해지고 몸값도 올 라 이 또한 만만치 않아 보인다. 신영증권 센터장으로 옮긴 조 이사도 당분간 자동차 애널을 영입하기가 쉽지 않 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리서치 총괄과 함께 자동차 업종을 병행해서 맡을 예정이다. 작년 10월부터 자동차 담당 애널이 공백 상태로 있었던 우리투자증권은 올들어 서야 한화증권의 안수웅 연구위원을 영입하면서 공백을 메우게됐다. 한화증권은 안 위원의 빈 자리를 업계 출신으로 채웠다.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에 근무했던 남경문씨가 증권가에 새롭게 발을 들였다. 자동차 애널의 기근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작년에 몇몇 애널 리스트가 증권업계를 떠나면서 부터다. 작년 5월 자동차 애널리스트의 '맏형'격이었던 굿모닝신한증권 손종원 팀장이 두산중공업 IR팀장으로 옮겼고, 9월에는 채경섭 신영증권 애널리스트가 투신사로 자 리를 옮겼다. 신영증권은 조 이사가 옮기기 최근까지 공백 상태였고, 굿모닝신한증권은 5개월 이 지난 작년 10월에서야 동부증권의 용대인 팀장을 영입하며 자리를 메웠다. 바로 일을 맡길 수 있는 중견급 애널리스트들은 품귀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자동차산업의 비중이 커지면서 중대형 증권 사 정도되면 자리를 비워두기가 쉽지 않다"며 "하지만 중견급 이상의 경력을 가진 애널리스트는 제한적인데다가 증권사에서는 주로 중견급 이상을 선호해 수급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주니어급 애널리스트가 실력을 갖추기를 기다리기에는 센터 장으로서 리스크가 있다"며 "이때문에 중견급 애널리스트를 영입해 바로 실전에 투 입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길게 봐서 후진 양성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성과를 요구하는 증권업계의 생리상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chhan@yna.co.kr
Montag, September 18, 2006
inspire me ♡ :: 네이버 블로그
참고자료
1. 귀하의 중장기 비전과 현재 시점에서 왜 MBA 과정에 진학하고자 하는지에 관해 기술하십시오. 또, 특별히 KAIST MBA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설명하십시오.
역사상 가장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는 정보화 시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살아가야할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노력해야하는가?”
이 질문은 제가 대학교를 들어간 후 1학년 동안 진로에 대한 방황과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xx진학을 위한 재시험에 도전하여 떨어진 후 항상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경험, 선배와의 대화, 서적 등에서 찾고자 하였으나 그 해답은 공학도에겐 조금 생소할지 모르는 xx학이라는 학문분야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가 빠르다는 것은 곧 그 변화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생각하였고 이것은 제가 전공공부와 더불어 xx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는 정보화 시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살아가야할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노력해야하는가?”
이 질문은 제가 대학교를 들어간 후 1학년 동안 진로에 대한 방황과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xx진학을 위한 재시험에 도전하여 떨어진 후 항상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경험, 선배와의 대화, 서적 등에서 찾고자 하였으나 그 해답은 공학도에겐 조금 생소할지 모르는 xx학이라는 학문분야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가 빠르다는 것은 곧 그 변화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생각하였고 이것은 제가 전공공부와 더불어 xx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大등 신설 MBA스쿨 입학하려면‥영어는 기본…실무경력 3년이상 돼
교육인적자원부가 서울대 고려대 등 국내 경영전문대학원(MBA스쿨) 6곳의 개교를 인가하면서 국내 MBA스쿨 전성시대가 열리게 됐다.
6곳의 학교가 문을 열면 국내 MBA스쿨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성균관대 등 기존의 MBA스쿨과 6곳을 합해 12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MBA스쿨의 신규 인가로 MBA(경영전문석사)를 따기 위해 해외 유학을 택하는 직장인과 대졸자들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인가를 받은 대학 중 일부는 교육 과정면에서 해외 명문 MBA와 겨뤄 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MBA스쿨 자격 갖춘 대학 많지 않아
이번 MBA스쿨 설립 인가는 깐깐하게 이뤄졌다.
설립을 신청한 16개 대학 중 10곳이 인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
인가 대학의 수가 이처럼 적은 것은 교육에 필요한 전임교원을 제대로 확보한 대학이 적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경 영전문대학원 설치 인가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성주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장은 "전임교원으로 일할 수준 높은 경영학 박사들이 부족한 상황에서 16개 학교의 설립을 인가할 경우 학교들은 자격이 충분치 못한 교원을 채용할 것이고 교육의 수준도 떨어질 것으로 판단,설립 인가를 6개 학교에만 내줬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한국의 MBA스쿨 시장이 성숙돼 있지 않다는 점도 심사에서 고려했다"며 "교원의 공급과 시장의 성숙도를 감안해 단계적으로 MBA스쿨의 수를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MBA스쿨 설립을 신청하고 인가를 받는 데 실패한 건국대 계명대 동국대 동서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 충남대 한국정보통신대 등 10개 대학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의 강묵현 행정실장은 "지난해 12월부터 학교측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와 당연히 선정될 것으로 예상했다"며 "신규 진입의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는 학생정원 120명을 신청했으며 현재 경영대 교수 수는 34명으로 올해 신규 채용은 없었다.
◆까다로운 조건 충족해야 국내 MBA스쿨 입학 허용
새로 인가를 받은 MBA스쿨은 등록금도 비싸고 입학 조건도 까다로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경영대학협회 인증(AACSB)을 받은 서울대와 고려대 MBA스쿨에 입학하려면 영어성적과 경력을 고루 갖춰야 한다.
서울대는 유럽식 모델을 따라 1년(5학기)짜리 MBA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주 당 6시간씩 15주 과정이 보편적이지만 주당 6시간(3학점)씩 8주로 기간을 줄여 기업체와 지원자의 기회비용을 줄이겠다는 것.일단 100% 영어로 진행되는 과정과 한국어 과정으로 나눠 선발하며 영어 프로그램에서는 GMAT(미국 대학원 진학용 영어시험) 점수를 요구할 계획이다.
모든 과정에서 고등학교와 대학 학부(대학원 포함)의 성적증명서와 학업계획서,미래경력계획서,추천서 등을 제출토록 할 계획이며 기업이나 정부기관,비영리조직 등에서 3년 이상 일한 자에 한해 선발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곳은 고려대이다.
GMAT 점수 제출은 요구하지 않을 계획이지만 선발 과정에서 영어인터뷰나 다양한 영어 테스트 성적을 참고하는 등 그에 상응하는 영어 실력을 확인할 계획이다.
금융 전공은 거의 100%,야간은 약 30%,전체적으로는 전 과정의 60%를 영어강의로 진행한다.
고려대는 3학기를 1년에 마치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봄(1~4월),여름(5~8월),가을(9~12월)학기로 각 학기마다 5과목 15학점씩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다.
학비는 학기당 1200만원으로 연간 3600만원이 소요된다.
최소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송형석·문혜정 기자 click@hankyung.com
6곳의 학교가 문을 열면 국내 MBA스쿨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성균관대 등 기존의 MBA스쿨과 6곳을 합해 12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MBA스쿨의 신규 인가로 MBA(경영전문석사)를 따기 위해 해외 유학을 택하는 직장인과 대졸자들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인가를 받은 대학 중 일부는 교육 과정면에서 해외 명문 MBA와 겨뤄 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MBA스쿨 자격 갖춘 대학 많지 않아
이번 MBA스쿨 설립 인가는 깐깐하게 이뤄졌다.
설립을 신청한 16개 대학 중 10곳이 인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
인가 대학의 수가 이처럼 적은 것은 교육에 필요한 전임교원을 제대로 확보한 대학이 적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경 영전문대학원 설치 인가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성주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장은 "전임교원으로 일할 수준 높은 경영학 박사들이 부족한 상황에서 16개 학교의 설립을 인가할 경우 학교들은 자격이 충분치 못한 교원을 채용할 것이고 교육의 수준도 떨어질 것으로 판단,설립 인가를 6개 학교에만 내줬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한국의 MBA스쿨 시장이 성숙돼 있지 않다는 점도 심사에서 고려했다"며 "교원의 공급과 시장의 성숙도를 감안해 단계적으로 MBA스쿨의 수를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MBA스쿨 설립을 신청하고 인가를 받는 데 실패한 건국대 계명대 동국대 동서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 충남대 한국정보통신대 등 10개 대학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의 강묵현 행정실장은 "지난해 12월부터 학교측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와 당연히 선정될 것으로 예상했다"며 "신규 진입의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는 학생정원 120명을 신청했으며 현재 경영대 교수 수는 34명으로 올해 신규 채용은 없었다.
◆까다로운 조건 충족해야 국내 MBA스쿨 입학 허용
새로 인가를 받은 MBA스쿨은 등록금도 비싸고 입학 조건도 까다로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경영대학협회 인증(AACSB)을 받은 서울대와 고려대 MBA스쿨에 입학하려면 영어성적과 경력을 고루 갖춰야 한다.
서울대는 유럽식 모델을 따라 1년(5학기)짜리 MBA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주 당 6시간씩 15주 과정이 보편적이지만 주당 6시간(3학점)씩 8주로 기간을 줄여 기업체와 지원자의 기회비용을 줄이겠다는 것.일단 100% 영어로 진행되는 과정과 한국어 과정으로 나눠 선발하며 영어 프로그램에서는 GMAT(미국 대학원 진학용 영어시험) 점수를 요구할 계획이다.
모든 과정에서 고등학교와 대학 학부(대학원 포함)의 성적증명서와 학업계획서,미래경력계획서,추천서 등을 제출토록 할 계획이며 기업이나 정부기관,비영리조직 등에서 3년 이상 일한 자에 한해 선발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곳은 고려대이다.
GMAT 점수 제출은 요구하지 않을 계획이지만 선발 과정에서 영어인터뷰나 다양한 영어 테스트 성적을 참고하는 등 그에 상응하는 영어 실력을 확인할 계획이다.
금융 전공은 거의 100%,야간은 약 30%,전체적으로는 전 과정의 60%를 영어강의로 진행한다.
고려대는 3학기를 1년에 마치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봄(1~4월),여름(5~8월),가을(9~12월)학기로 각 학기마다 5과목 15학점씩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다.
학비는 학기당 1200만원으로 연간 3600만원이 소요된다.
최소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송형석·문혜정 기자 click@hankyung.com
Freitag, September 15, 2006
k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1.1.자기(직업)계발
[MBA 제대로 알고 가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2006/02/04 오후 11:46 | 1.1.자기(직업)계발
[MBA 제대로 알고 가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미국 정통 MBA과정 도입…수준 높은 프로그램 명성
내년 개교 10주년을 맞는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박성주)은 지난 96년 국내 최초로 미국식 정통 MBA 과정을 도입, 국내 MBA 분야의 권위와 명성을 유지해 왔다. 특히 2003년 8월 국내 MBA 스쿨로는 처음으로 세계경영대학협회(AACSB) 인증을 받아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과 기업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KAIST MBA 과정은 ‘기술과 경영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일반 과정인 테크노 MBA 외에 금융ㆍ경영정보(MIS)ㆍ텔레콤 MBA 등 총 4개의 특수전공 과정을 개설해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졸업 이수학점이 54~56학점이 될 정도로 학업량이 많고 외국인 교환학생이 참석하는 수업은 무조건 영어로 진행한다.
팀별 프로젝트가 많은 MBA 과정의 특성상 재학생의 반절 가량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동료, 교수진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또 국제화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Immersion Program’ 및 미국 MBA생들과 함께 중국을 경험하는 ‘북경ㆍ상하이 프로그램’ 등은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산 경험이 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직장 경력 10년차 이상을 위해 주말반 형태의 ‘EMBA(Executive MBA)’ 과정을 개설, 차세대 CEO를 꿈꾸는 중견관리자와 임원들에게 현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AIST MBA 교수진도 철저히 실무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정보통신부 장관과 대우전자 회장 등을 역임한 배순훈 교수,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이규성 교수, 변정주 전 아더앤더슨 사장 등이 포진해 있다. 아울러 MBA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경력개발’과 ‘취업’을 위해 학교 자체적으로 매년 MBA 취업 박람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간담회 및 현장면접 등을 통해 국내외 유수기업과의 원활한 인적교류가 자연스레 이뤄진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은 다음달 1~4일까지 학교 홈페이지(www.kaistgsm.ac.kr)를 통해 하반기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는다. 모집정원은 200명 내외로 내년 3월 개강 예정이다. 학비는 학기당 600~700만원선으로 EMBA의 경우 학기당 1,500만원이다. 아울러 이번 입시부터 NGO 단체 소속 지원자들 중 성적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2-958-3214.
입력시간 : 2005/10/27 16:01
[MBA 제대로 알고 가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2006/02/04 오후 11:46 | 1.1.자기(직업)계발
[MBA 제대로 알고 가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미국 정통 MBA과정 도입…수준 높은 프로그램 명성
내년 개교 10주년을 맞는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박성주)은 지난 96년 국내 최초로 미국식 정통 MBA 과정을 도입, 국내 MBA 분야의 권위와 명성을 유지해 왔다. 특히 2003년 8월 국내 MBA 스쿨로는 처음으로 세계경영대학협회(AACSB) 인증을 받아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과 기업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KAIST MBA 과정은 ‘기술과 경영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일반 과정인 테크노 MBA 외에 금융ㆍ경영정보(MIS)ㆍ텔레콤 MBA 등 총 4개의 특수전공 과정을 개설해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졸업 이수학점이 54~56학점이 될 정도로 학업량이 많고 외국인 교환학생이 참석하는 수업은 무조건 영어로 진행한다.
팀별 프로젝트가 많은 MBA 과정의 특성상 재학생의 반절 가량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동료, 교수진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또 국제화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Immersion Program’ 및 미국 MBA생들과 함께 중국을 경험하는 ‘북경ㆍ상하이 프로그램’ 등은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산 경험이 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직장 경력 10년차 이상을 위해 주말반 형태의 ‘EMBA(Executive MBA)’ 과정을 개설, 차세대 CEO를 꿈꾸는 중견관리자와 임원들에게 현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AIST MBA 교수진도 철저히 실무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정보통신부 장관과 대우전자 회장 등을 역임한 배순훈 교수,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이규성 교수, 변정주 전 아더앤더슨 사장 등이 포진해 있다. 아울러 MBA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경력개발’과 ‘취업’을 위해 학교 자체적으로 매년 MBA 취업 박람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간담회 및 현장면접 등을 통해 국내외 유수기업과의 원활한 인적교류가 자연스레 이뤄진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은 다음달 1~4일까지 학교 홈페이지(www.kaistgsm.ac.kr)를 통해 하반기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는다. 모집정원은 200명 내외로 내년 3월 개강 예정이다. 학비는 학기당 600~700만원선으로 EMBA의 경우 학기당 1,500만원이다. 아울러 이번 입시부터 NGO 단체 소속 지원자들 중 성적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2-958-3214.
입력시간 : 2005/10/27 16:01
Mittwoch, Juli 05, 2006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작은 듯 보이는 좋은 습관 하나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거꾸로 역시 사소해만 보이는 나쁜 습관 몇개가 우리를 서서히 실패의 늪으로 인도해줄 수도 있지요.
구둣가게 점원으로 출발해 현재 신촌 등지에서 유명 액세서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영씨는 이런 습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한때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하는 일, 즉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나쁜 습관은 '다시 자는 것'. 눈을 뜨면 바로 일어나지 않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 습관이 있었고, 이는 결국 아침의 시작을 늦추는 결과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는 이 습관을 고치려 노력했고, 이제는 눈을 뜨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이은영씨의 아침은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늦잠을 자는 사람,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 비만인 사람, 나아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 모두 그것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나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좋은 길로 이끌어줄 좋은 습관을 하나 하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잠시 명상에 잠긴다든지, 자기 전 5분 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출근하자 마자 자리에 앉아 그날의 목표를 노트에 적어본다든지...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
구둣가게 점원으로 출발해 현재 신촌 등지에서 유명 액세서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영씨는 이런 습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한때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하는 일, 즉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나쁜 습관은 '다시 자는 것'. 눈을 뜨면 바로 일어나지 않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 습관이 있었고, 이는 결국 아침의 시작을 늦추는 결과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는 이 습관을 고치려 노력했고, 이제는 눈을 뜨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이은영씨의 아침은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늦잠을 자는 사람,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 비만인 사람, 나아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 모두 그것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나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좋은 길로 이끌어줄 좋은 습관을 하나 하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잠시 명상에 잠긴다든지, 자기 전 5분 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출근하자 마자 자리에 앉아 그날의 목표를 노트에 적어본다든지...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




